Messi and the Giants: 열 개 왕국의 거인에 맞서는 12세 Leo
Messi and the Giants는 아르헨티나의 12세 소년 Leo가 이계 Iko로 끌려가 열 개 왕국을 지배하는 거인들에 맞서는 SF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리오넬 메시에게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디즈니 채널 공개 뒤 Disney+ 공개가 예고됐다.
작은 영웅이 맞서는 열 개의 왕국
*Messi and the Giants*의 주인공 Leo는 아르헨티나에서 살던 평범한 12세 소년이다. 그는 갑자기 판타지 세계 Iko로 옮겨지고, 한때 번성했던 이곳이 열 개 왕국을 지배하는 거인들 때문에 무너졌다는 사실을 마주한다. 거인들에 비하면 아주 작은 Leo가 그들을 억압하는 세력에 맞서는 것이 이야기의 중심 갈등이다.
공개된 티저는 이 시리즈의 제목 캐릭터와 로고를 처음 소개했다. 작품은 실제 메시의 전기물이 아니라, 메시에게서 영감을 받은 소년을 별도의 SF·판타지 세계에 배치한 창작 애니메이션이다. 축구 실력만으로 문제를 푸는 이야기가 아니라, 역경 속에서 팀을 만들고 힘을 찾는 성장 과정에 초점을 둔다.
제작에는 Sony Music Vision과 Sony Pictures Television – Kids가 참여했으며, 카나리아 제도의 Atlantis Animation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맡는다. Dan Creteur가 연출하고 Guy Toubes가 각본 작업을 총괄한다. 디즈니 브랜디드 텔레비전은 각 22분 분량의 시리즈를 디즈니 채널에 먼저 선보인 뒤 Disney+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