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돌아온 피해자, 마지막 실종자를 찾아라 — 《녹턴》 공식 예고편

살인범의 피해자가 살아 돌아오자 형사 조나와 위장 잠입한 사가가 마지막 실종자를 찾는다. 《녹턴》은 10월 30일 Apple TV에서 공개 예정인 범죄 스릴러 시리즈다.

연쇄 살인범의 피해자가 살아 돌아왔다. 하지만 아직 한 명은 실종 상태다. Apple TV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 《녹턴》(Nocturne)은 형사 조나 린과 그의 후배 사가 바우어가 마지막 피해자를 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식 예고편에서는 리브 슈라이버, 재지 비츠, 스티븐 그레이엄이 맞붙는 수사를 볼 수 있다.

리브 슈라이버가 연기하는 조나는 군인 출신 형사다. 필라델피아의 거친 현장을 떠나 펜실베이니아 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조용히 살려 하지만, 연쇄 살인범 유렉 월터가 마을과 가족을 위협한다. 재지 비츠의 사가는 살인범에게 직접 단서를 얻기 위해 위장 잠입에 나선다. 범인을 쫓는 조나와 가까이 접근하는 사가의 수사가 같은 실종자를 향한다.

스티븐 그레이엄은 유렉 월터를 맡는다. 로완 조페가 TV 시리즈로 개발하고 각본·총괄 제작에 참여했으며, 존 흘래빈도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았다. 팀 밴 패튼과 앨런 콜터가 연출에 참여한다.

《녹턴》은 2026년 10월 30일 Apple 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 작품 페이지도 같은 날짜를 안내하고 있다. 예고편과 공개 예정 작품 정보는 아래 공식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예고편 · 한국 작품 페이지 · Apple 공식 제작진 정보